특히 2022년부터는 교육취약계층(저소득 아동·청소년, 자립준비청년 등)이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관련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 자립준비청년 : 아동복지시설(아동양육시설, 아동일시보호시설 등)에서 생활하다 성인이 되어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들
이러한 성과는 재단만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 저희와 함께해주신 여러 협력기관들의 도움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2025년의 지원사업들을 마무리하며, 재단의 꾸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받게 된 표창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상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초록우산(NGO)와 협력하여 (예비)자립준비청년과 예체능 인재양성 지원사업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서울시 및 아동양육시설 시온원과 함께 시설 아동들의 자립 준비를 위한 1인 1실 공간 조성을 지원하였으며, 기쁨나눔재단과 협력하여 자립준비청년들이 이용하는 식당, 카페 등의 시설 개선을 지원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아동복지 증진 및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25년 12월 4일, 서울시장상 표창을 수여 받았습니다.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2개 부문)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서울시장상 표창에 이어 다시 한 번 기쁜 소식을 전달받았는데요. 바로 교육부장관 표창으로, 감사하게도 2개의 표창장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먼저,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탈북가정 등 교육취약계층을 위해 서울특별시교육청과 협력하여 진행하는 장학금 지원사업을 통해 '국민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일반 청년보다 학업 집중의 기회가 적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생활과 학업을 위해 한국장학재단과 협력하여 진행하는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자립준비청년 대학생&대학원생 장학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가구 학생의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다시 한 그루의 나무를 가꾸는 마음으로
이번 수상은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걸어온 길에 대한 따뜻한 격려이자, 앞으로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더욱 앞장서달라는 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앞으로도 한 그루, 한 그루의 나무를 정성껏 심고 가꾸는 마음으로 우리 사회 곳곳에 숨은 인재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그들이 꿈일 포기하지 않고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저희와 함께해주신 모든 협력기관과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의 행보에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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